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오는 15일 '스파오 X 김혜자' 콜라보레이션 상품인 ‘혜자스러운 후리스 집업’ 을 선보인다.
13일 스파오에 따르면 이번 집업은 지난해 선보였던 플리스 집업 상품을 업그레이드 하고 총 8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스파오 플리스 집업은 선샤워가공을 통해 태양광선을 열에너지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하여 햇빛 아래 잠시만 있어도 온기가 발산 될 수 있도록 했다. 또 기존 상품대비 300G 중량을 늘리고 원적외선 보온 효과를 통해 보온성을 극대화 했다.
또 안티필링 가공으로 외부 표면에 보풀 발생을 줄여 생활관리를 쉽게 하도록 했다. 안티 스태틱(Anti-static) 가공을 통해 정전기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했다.
'혜자스러운 후리스 집업'은 '스파오 X 김혜자 콜라보레이션' 상품으로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NGO단체인 월드비전을 통해 국제 아동 후원 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스파오는 지난달 31일 1차 출시 상품으로 ‘발 모양에 맞게, 그리고 매일매일 신어도 발이 편한 신발’을 만들어 달라는 배우 김혜자씨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한 3D발수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이날 보온성과 경량성,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3요소를 두루 갖춘 경량 패딩 조끼를 함께 선보였다.
1차로 선보인 3D 발수 스니커즈와 경량 패딩조끼는 출시 10일 만에 1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한편 스파오는 합리적 가격(LOW PRICE), 좋은 품질(HIGH QUALITY), 엄마의 마음(MOM’S HEART)이라는 세가지 핵심 컨셉 아래 ‘엄마의 마음을 입습니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스파오X 김혜자'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차례대로 선보이고 있다.
스파오 관계자는 “스파오가 선보이는 세 번째 혜자템 ‘플리스 집업 상품’은 특수 가공된 효능들 외에도 내부 체온 보온을 위한 시보리 가공과 부드러운 촉감, 넉넉한 핏 등 기본기에도 충실한 가성비 최고의 아이템” 이라며 “타사제품 대비 15%가량 더 저렴하게, 더 좋은 상품을 선보이고자 상품 개발 단계부터 고객 피드백을 적극 수용 해 개발 된 상품으로, ‘혜자템’ 이라는 이름을 걸고 적극 추천 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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