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살기위해 시작했다...CU는 최저 수익 보장하라"

산업1 / 김자혜 / 2018-09-12 16:09:57
▲CU점포개설피해자모임 관계자들이 현수막 찢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CU점포개설피해자모임·전국가맹점주협의회 관계자들이 1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CU불공정행위 신고 및 불합리 구조개선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현수막 찢기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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