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첫 솔로앨범 ‘흐린 길’ 선공개

문화라이프 / 서승아 / 2014-06-02 17:08:06
더클래식 박용준과 색다른 만남

▲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 보컬 윤덕원
[토요경제=서승아 기자]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의 보컬 윤덕원이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흐린 길’은 듀오 ‘더 클래식’의 박용준이 편곡과 연주(건반)를 맡았다. 함춘호(기타), 신석철(드럼), 민재현(베이스) 등 최정상의 연주자들도 참여했다.

앨범유통사 미러볼뮤직은 “90년대 황금기를 지낸 싱어송라이터 뮤지션들이 주류 가요계가 아닌 인디 신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근의 분위기에서 이들의 만남은 관록의 뮤지션과 패기의 인디 뮤지션의 만남,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윤덕원은 우편을 통해 소수 팬에게 타이틀곡 ‘흐린 길’과 새 앨범 수록곡 ‘갈림 길’을 선 공개했다. 이들 음원은 9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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