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현대인, 쿨링 스팟으로 장마철 불쾌지수를 날려라

산업1 / 강수지 / 2013-08-02 16:45:44

▲ (주)닥터스의 두피 케어 프로그램인 워터펀치.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뜨거운 여름철, 도심 속 지친 몸을 달래줄 쿨링 스팟이 인기를 끌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두피 관리와 다양한 마사지를 통한 쿨링 서비스뿐 아니라 탈모 예방까지 1석 2조의 효과를 제공하는 친환경 두피∙탈모 관리 센터 ㈜닥터스가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닥터스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를 떨쳐버릴 시원한 여행을 생각하지만 매번 멀리 피서를 떠날 수도 없는 노릇이다”며 “지친 마음과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쿨링 스팟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닥터스는 시원한 멘톨 성분의 두피 케어 프로그램으로 그 동안의 더위를 말끔하게 날려버릴 수 있다”며 “쿨 그린과 워터 펀치 서비스 등을 통한 두피 자극으로 스트레스 해소에도 제격이다”고 덧붙였다.


두피관리와 함께 아로마 향기 테라피와 다리 공기압마사지, 승모근 마사지를 통해 원활한 혈액순환과 부종제거를 돕는 서비스도 시행해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이다. 또 대기하는 고객들을 위해 두유와 견과류 등 두피에 좋은 음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파라핀 손관리를 시행함으로 힐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닥터스는 두피 관리 샵이 비싸다는 인식에서 탈피하고자 대중 속 브랜드를 추구하고 있다. 5000원으로 두피 진료와 스케일링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프로그램 가격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박갑도 닥터스 대표는 “두피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가까운 곳에서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질적 향상을 통한 새로운 프로그램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닥터스는 전국적으로 11개의 직영점을 포함, 63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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