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9월 ‘더샵 진주피에르테’ 분양

산업1 / 신유림 / 2021-08-24 16:45:42
'더샵 진주피에르테' 이미지 사진=포스코건설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포스코건설이 다음달 경남 진주시 장재공원 안에 ‘더샵 진주피에르테’를 분양한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포스코건설의 ‘더샵’과 프랑스어로 자랑, 자부심을 뜻하는 ‘피에르테(FIERTE)’를 결합한 단어로 ‘진주의 자랑이자 입주민의 자부심이 될 주거공간’이라는 의미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진주시 초전동에 자리하는 단지로 지하3층 지상 최고 28층 7개동 총 798가구 규모다.


타입별로는 △74㎡ 110가구 △84㎡A 326가구 △84㎡B 196가구 △101㎡ 111가구 △124㎡ 55가구로 구성돼 소형 평형부터 대형 평형까지 골고루 선보인다.


더샵 진주피에르테는 공원을 개발하고 공원 부지 내 아파트를 함께 건립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장재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초전초, 진주동명중·고, 명신고 등이 인접해 있고 단지 바로 앞에는 동부시립도서관(2023년 예정)이 건립될 계획이다.


진산로(말티고개)를 통해 진주 중심가로 이동이 편리하고 대신로를 통한 혁신도시 이동도 수월하다. 또한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 농산물 도매시장, 하나로마트, 경남도청 서부청사, 진주종합실내체육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커뮤니티는 피트니스,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 독서실 및 멀티룸, 북카페가 조성되는 에듀존, 게스트하우스 및 시니어하우스, 키즈하우스 등이 들어서는 퍼블릭존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진주에 공급되는 첫번째 ‘더샵’아파트이자, 진주 초대형 규모의 장재공원을 품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지역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며 “특히 이번 단지는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이 없는 비규제 단지라는 점도 수요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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