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가 다양한 캐릭터 협업 굿즈를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텀블러와 키링, 피규어 등 한정판 상품을 통해 MZ세대와 캐릭터 팬덤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커피 소비를 넘어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한정판 굿즈가 여름철 고객 유입 전략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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