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혈관튼튼NH건강보험’ 1호 가입 행사 진행

경제·금융 / 김정연 기자 / 2026-09-09 17:37:57
박성직 서울강동농협 조합장 1호 가입…검사부터 치료·재활까지 보장
▲ 박성직 서울강동농협 조합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혈관튼튼NH건강보험’ 1호 가입 기념행사를 진행하는 모습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박성직 서울강동농협 조합장이 ‘혈관튼튼NH건강보험’에 1호로 가입하고 지난 7일 상품 소개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 조합장을 비롯해 NH농협생명 서울총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혈관튼튼NH건강보험’은 지난 1일 출시된 상품으로 뇌·심장질환을 넘어 다양한 순환계질환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검사부터 치료·재활까지 전 과정을 보장한다. 주요 수술비와 치료비는 보험기간 동안 연간 1회씩 반복 보장한다.

주요 보장 내용은 종합형 연간 5000만원 한도형 기준으로 급여 PET·CT 검사는 각각 연 1회 10만원, 혈전용해치료와 급여 혈전제거술은 각각 연 1회 1500만원이다. 종합병원 중환자실 치료는 연 1회 800만원이며 급여 특정순환계질환 재활치료는 1일 1회, 연 15회 한도로 2만원을 보장한다.

유병자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간편가입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번 상품에는 ‘355간편가입형Ⅱ’를 추가했으며 ‘325간편가입형Ⅱ’보다 보험료가 낮다. 뇌졸중 또는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으면 보험료 납입을 면제받을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정연 기자 kj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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