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킴스클럽, ‘델리 바이 애슐리’ 누적 400만개 판매 돌파

유통·소비재 / 최은별 기자 / 2025-02-19 16:29:37
▲ 델리 바이 애슐리 평촌점.<사진=이랜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이랜드킴스클럽이 지난해 3월 애슐리 퀸즈의 대표 메뉴를 델리 형태로 선보인 ‘델리 바이 애슐리’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19일 이랜드킴스클럽에 따르면 델리 바이 애슐리의 판매량은 론칭 후 5개월 만인 9월 100만개 판매 달성을 시작으로 12월에 300만개, 올해 2월 현재 400만개를 돌파했다.

델리 바이 애슐리는 초밥, 치킨, 한식, 샐러드 등 180종 이상의 다양한 메뉴를 전 품목 399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매장 내 전용 키친에서 애슐리 셰프가 직접 조리해 당일 조리,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랜드킴스클럽은 강서점을 시작으로 매 1~2개월 간격으로 신규 매장을 오픈해 총 8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0일에는 NC 송파점에 9호점을 오픈한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델리 바이 애슐리는 180여 종의 가짓수의 세계 미식 메뉴를 399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대형마트 즉석조리식품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왔다”라며 “올해도 10여 개 매장을 추가 오픈해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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