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다양한 협업 상품 선보여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2-03 16:15:00
▲ 사진=GS리테일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편의점들이 다양한 협업 상품들을 선보인다.

먼저 GS25는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 인기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아티스트 ‘매튜랜질’, 캐릭터 ‘햄깅·위키드’와 협업한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하리보 세트에는 냉장고 자석, 발 매트, 물컵, 스티커 등의 굿즈가 포함됐으며, 주술회전 세트에는 볼펜, 여권 지갑, 키링, 신발 액세서리 등을 담았다.

하리보와 매튜랜질 밸런타인데이 기획세트 41종은 오는 13일까지 카카오페이 및 네이버페이 결제 시 40% 페이백 행사가 적용된다.

 

▲ 사진=BGF리테일

 

CU는 올해 트렌드 키워드인 무해력을 콘셉트로 캐릭터, 유아동, 향수 브랜드 등과 협업한 상품 34종을 선보인다.

CU의 밸런타인데이 대표 상품은 에버랜드에 살고있는 카피바라라는 동물을 캐릭터화 한 ‘뿌직이’&‘빠직이’ 협업 상품 8종이다. 뿌직이&빠직이를 캐릭터로 디자인한 아크릴 키링, 양털 에코백, 얼굴 가방 등의 굿즈에 젤리와 초콜릿을 함께 담았다.

또한, 지난해 빼빼로데이 품절 대란의 주인공 ‘리락쿠마’와 콜라보한 기획 상품 18종도 잇따라 출시한다. 캐리어, 도트백, 보냉백 등 가방류 제품들과 스마트톡, 키링, 동전지갑 등의 액세서리류 제품들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캐릭터 외에도 유아동 브랜드 ‘로토토베베’, 향수 브랜드 ‘비비앙’과 협업한 상품 8종을 선보인다.


▲ 사진=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밀레니얼부터 알파세대까지 개별 ‘추구미’에 맞춘 콜라보 상품 130여종을 선보였다.

먼저 교육, 입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와 손잡고 미미미누의 얼굴이 담긴 크런키 초콜릿 2종과 ABC 초콜릿 1종을 판매한다. 초콜릿과 함께 동봉된 행운 부적과 메시지 카드에는 미미미누의 합격 기원 및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영화 ‘토이스토리3’에 등장하는 딸기향 나는 곰인형 ‘랏소베어’ 협업 상품도 준비했다. 얼굴쿠션세트, 얼굴파우치세트 등 협업 상품 5종을 과자류와 함께 구성해 판매한다.

 

또한, 아이돌들이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화제가 된 잡화 브랜드 블루밍테일즈와도 함께 협업해 스마트톡세트, 자석카드지갑세트, 미니뿌인형키링세트 등의 상품을 선보인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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