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신한투자증권의 당기순익이 증시 호조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28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4% 증가했다. 유가증권 평가이익 감소 등으로 부진했던 전분기 대비로도 큰 폭으로 손익이 개선됐다.
![]() |
| ▲신한투자증권의 1분기 당기순이익이 28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4% 증가했다/사진=신한투자증권 |
신한투자증권은 “증시 호조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 영향으로 주식 위탁수수료가 증가하고 상품운용손익이 개선되며 전년 동기 대비 167.4% 증가했다”며 “주식위탁수수료·IB 및 금융상품 수수료 등 영업 전 부문에서 견조한 실적을 시현함에 따라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