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美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밴루엔’ 강남점 입점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6-07-23 14:19:15
스위트파크에 백화점 첫 매장…뉴욕 대표 아이스크림 브랜드 선봬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밴루엔(Van Leeuwen)’을 백화점 최초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1층 스위트파크 벤루엔 [신세계백화점]


해외 인기 디저트 브랜드를 확대하며 미식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밴루엔은 2008년 미국 뉴욕에서 푸드트럭으로 출발해 현지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성장했다. 인공 첨가물과 인공 안정제를 사용하지 않고 엄선한 원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활용한 ‘바닐라빈’을 비롯해 ‘얼그레이티’, ‘시칠리안 피스타치오’ 등이다. 아이스크림은 싱글 기준 5500원부터 판매하며, 더블과 트리플, 파인트, 쿼터 등 다양한 용량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강남점에서는 바닐라빈, 스트로베리, 초콜릿 맛의 베이비 사이즈 밀크셰이크 3종도 단독으로 선보여 간편하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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