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2024 퍼스트브랜드' 상조부문 11년 연속 대상 선정

유통·소비재 / 양지욱 기자 / 2024-01-11 09:52:54
▲ 오준오(우) 보람그룹 대표이사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보람그룹>

 

보람그룹의 보람상조가 11년 연속 대한민국의 퍼스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보람상조는 지난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며,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브랜드대상 중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꼽힌다.


보람상조는 지난해 시장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이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조 브랜드’에 압도적인 1위(69%)로 꼽힌 바 있다. 또 지난해 9월 진행된 ‘2023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상조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보람상조는 업계 최초로 상조 상품 ‘가격정찰제’를 실시했으며, 링컨 컨티넨탈·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장의리무진 도입,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 직영 운영 등의 혁신 사업을 이어왔다. 

 

뿐만 아니라 의정부, 인천, 천안, 부산 등 국내 주요도시에 10여 개의 직영 장례식장을 운영하면서 보람상조만의 고품격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것도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데 주효했다.

이 밖에도 ‘전국장례행사 직영센터’ 운영, 장례 의전 도우미·사이버추모관·LED 영정액자 서비스·모바일 부고 알림 서비스 도입 등 어디서든 빠르고 편리하게 고객을 응대하는 부가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도입한 바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상조는 장례뿐 아니라 웨딩, 여행, 리빙, 어학 등 고객의 다양한 일상을 구현하는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라며 "고객과 더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면서 상부상조의 기업 철학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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