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가나 디저트 하우스’ 론칭… 초콜릿 디저트 브랜딩 강화

유통·소비재 / 최은별 기자 / 2025-02-05 09:30:59
▲ 가나 디저트 하우스 3종.<사진=롯데웰푸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웰푸드가 초콜릿 디저트 브랜딩 강화를 위해 ‘가나 디저트 하우스’ 브랜드를 선보인다.

5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가나 디저트 하우스는 50년 전통의 가나 초콜릿을 기반으로 케이크, 빵,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세상 모든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를 표방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쇼콜라 케이크’, ‘헤이즐넛 케이크’, ‘쇼콜라 카스테라’ 등 디저트 3종이다.

쇼콜라 케이크는 지난해 3월 ‘가나 초콜릿 하우스’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에서 운영했던 디저트 메뉴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헤이즐넛 케이크는 향긋한 헤이즐넛 페이스트에 아몬드를 더해 풍미를 극대화했으며, 쇼콜라 카스테라는 국내산 꿀이 더해져 더욱 진하고 달콤한 맛을 선사한다.

가나 디저트 하우스는 이번 3종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초콜릿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출시 50주년을 맞은 가나 초콜릿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디저트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나를 위한 작은 사치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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