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켈리’, 모나 용평 스키 페스티벌 2년 연속 후원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2-13 09:26:30
▲ 켈리 포스터.<사진=하이트진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하이트진로가 올 겨울 시즌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모나 용평과 함께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하이트진로는 더블 임팩트 라거 맥주 ‘켈리’가 오는 15일까지 개최되는 ‘제42회 모나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에 2년 연속 주류 스폰서십을 맺고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모나 용평 스키장 슬로프 내에 3m 크기의 켈리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했다. 또한 ‘켈리 경품팩’ 한정판을 출시해 스크래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전국 대형마트와 농협에서 구매할 수 있다.

켈리는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국내 맥주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24년 12월 기준 누적 판매량이 5억7000만병(330ml 병 기준)을 돌파, 1초에 10병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며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선택을 받고 있다.

오성택 마케팅실 전무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 맥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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