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컨소시엄, 28일 '세종자이 더시티' 1순위 청약 실시

산업 / 신유림 / 2021-07-26 13:56:59
세종자이 더 시티 투시도 <자료=GS건설>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이 세종시에 선보이는 '세종자이 더 시티'가 오는 28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세종자이 더 시티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L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84~154㎡P, 총 135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총 44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며 특히 추첨제 물량이 많아 다른 단지에 비해 청약 당첨 기회가 열려있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다음달 4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 뒤 다음달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GS건설 관계자는 “세종시 이전기관 특별 공급 제도 폐지 이후 첫 분양 단지로 수요자들뿐 아니라 사회적 관심도 높은 상황”이라며 “전국에서 관심을 갖는 만큼 향후 랜드마크로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자이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자이 더 시티의 입주 예정일은 2024년 7월이며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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