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소식] 제주항공, 현장근무 임직원 ‘자외선차단제’ 제공 外

산업1 / 이범석 / 2021-07-13 11:31:37

여름 성수기를 맞은 항공업계가 현장근무 임직원들의 보호와 여행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등 분주한 모습이다.



◆제주항공, 현장근무자들에게 자외선 차단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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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직원들에게 제공한 애경 AGE 20’s 자외선 차단제. 사진=제주항공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여름철 혹서기를 앞두고 정비사, 운항?객실승무원 및 각 공항 지점 근무자들에게 자외선 차단제 등을 제공했다.



제주항공은 무더운 여름철 야외에서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채로 근무하는 정비사, 운항?객실승무원, 각 공항의 지점 근무자 등 현장근무 임직원 모두에게 애경그룹이 제공한 AGE 20’s 자외선 차단제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제주항공은 야외 근무자는 물론 모든 임직원에게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등 무더운 여름에도 임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은 무더운 여름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작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며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며 고객들과 행복한 경험을 나누게 하는 조직풍토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에어서울, ‘부산, 가고 또 가고’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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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이 13일부터 탈 때마다 할인 받는 ‘부산, 가고 또 가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부산, 가고 또 가고’는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김포~부산(김해), 부산(김해)~제주 등 부산이 포함된 여정을 예약하면 다음 부산 노선을 예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이벤트다.


편도 예약은 1000원, 왕복 예약은 2000원의 할인 쿠폰이 발급되며 예약한 날짜의 익일 오전에 쿠폰함에 자동 지급돼 다음 여정 예매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1인당 횟수제한은 없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부산 여정을 예매할 때마다 계속 지급된다. 할인 쿠폰은 특가 운임을 제외한 할인 운임과 정상운임에 적용할 수 있다.



한편 ‘부산, 가고 또 가고’ 이벤트 기간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며 부산 노선에 대해 편도총액 기준 김포~부산 1만3100원부터, 부산~제주 1만8800원부터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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