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어린이보험 최장·최다 판매 기록을 세운 현대해상이 ‘어린이보험 전용 콜센터’를 열었다.
현대해상은 어린이보험 가입 고객의 콜센터 이용 편의성과 업무처리 신속도 제고를 위해 업계 처음으로 전용 콜센터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어린이보험 전용 콜센터는 신규 보험 가입, 보험료 납부, 태아 확정 등 각종 상담을 비롯한 계약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
보험금 청구와 사고 접수 시 현대해상 어린이보험 전용 보상 채널 ‘패스트트랙(Fast track)’과 연계한다. 지급 절차가 신속히 이뤄지는 역할도 더했다.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은 2004년 7월 업계 최초의 어린이 전용 종합보험 신생아 2명 중 1명이 가입할 만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대해상 신준완 CS지원부장은 “현대해상의 대표 상품인 어린이보험 가입자들에게 더 쉽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보험 전용 콜센터를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해상은 가입자 특화 고객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보이는 ARS’는 ARS 연결 시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전체 메뉴를 한눈에 보여준다. ARS 이용에 불편을 겪는 중장년층을 위한 서비스다.
고령자의 편리한 콜센터 이용을 위해 만 65세 이상 고객은 상담사와 바로 연결되는 ‘실버 고객 서비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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