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나주)=박미리 기자] 전남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7일 제3기 예비공익활동가 11명의 기본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들은 1년의 인큐베이팅 기간을 거쳐 1·2기 공익활동가와 함께 지역의 여건에 맞는 주민자치, 사회적 경제활동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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