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완도)=박미리 기자] 전남 완도군은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완도 해산물의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한 ‘맥반석과 해산물의 영양학적 관계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순천대 산학협력단 김정빈 교수팀이 완도 토양과 갯벌의 분포와 암석학적 특성, 해산물의 영양학적 특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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