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담양)=박미리 기자] 전남 담양군 창평면 주민자치회는 최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창평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마을별 소통게시판 설치,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가는 ‘창평의 자랑거리’ 생활화 등 주민들의 생활을 다루는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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