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도는 “냉장면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맛날생’ 브랜드는 고객에게 맛있고 생생한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팔도의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맛날생 팔도비빔면’은 계절면 시장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팔도비빔면’의 맛과 품질을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며 “쌀이 15% 함유된 생면이 들어 있어 면발이 쫄깃하고 사과과즙을 함유한 비빔소스와 참깨, 김 등이 고명으로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
‘맛날생 팔도비빔면’은 2인분에 380g이며 가격은 3800원이다.
윤인균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팔도가 비빔면 시장에서 약 60%의 점유율로 1위를 지키고 있는 만큼 ‘맛날생 팔도비빔면’이 냉장면 시장에서도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팔도비빔면’과 ‘맛날생 팔도비빔면’ 두 제품을 대상으로 다양한 판촉행사를 전개해 여름 면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또 팔도는 생우동과 생짬뽕 등 다양한 냉장면을 출시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냉장면은 생면을 끓는 물에 넣어 익힌 다음 냉장 보관한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한번 익혔기 때문에 끓는 물에 넣어 바로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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