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설레인, 새 싱글 ‘자꾸 생각이 나’ 출시

문화·라이프 / 염유창 / 2013-03-14 10:21:14
특유의 맑은 목소리에 피아노·현악기 어우러져

싱어송라이터 가수 설레인이 2년간 공백을 깨고 싱글 1집 ‘자꾸 생각이 나’를 13일 출시했다.


이번 싱글 ‘자꾸 생각이 나’는 특유의 맑은 목소리에 피아노와 현악기가 잘 어우러져 설레인 만이 가지고 있는 짙은 감성을 표현했으며, 직접 작사·작곡을 맡았다.


특히 잔잔하게 이야기를 하는 듯 시작해 후렴에서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반복적인 멜로디와 스트링 편곡이 웅장하게 등장하면서 애절한 느낌을 더한다.


설레인은 지난 2007년 인기리에 방송된 KBS 드라마 ‘아줌마가 간다’ OST에도 참여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드라마 엔딩곡인 ‘“오늘 하루만’을 작사·작곡 및 노래한 바 있다.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 작곡전공으로 졸업했으며, 현재 동덕여자대학교대학원 보컬전공으로 석사과정 중에 있다.


또 수년간 언더그라운드에서 수많은 공연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맑고 투명한 음색에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다.


소속사 CP네트워크 관계자는 “이번 싱글 ‘자꾸 생각이 나’는 설레인이 직접 작사·작곡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신인다운 풋풋함과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 동시에 엿보인다”며 “뉴페이스로 앞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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