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싱글 ‘자꾸 생각이 나’는 특유의 맑은 목소리에 피아노와 현악기가 잘 어우러져 설레인 만이 가지고 있는 짙은 감성을 표현했으며, 직접 작사·작곡을 맡았다.
특히 잔잔하게 이야기를 하는 듯 시작해 후렴에서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반복적인 멜로디와 스트링 편곡이 웅장하게 등장하면서 애절한 느낌을 더한다.
설레인은 지난 2007년 인기리에 방송된 KBS 드라마 ‘아줌마가 간다’ OST에도 참여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드라마 엔딩곡인 ‘“오늘 하루만’을 작사·작곡 및 노래한 바 있다.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 작곡전공으로 졸업했으며, 현재 동덕여자대학교대학원 보컬전공으로 석사과정 중에 있다.
또 수년간 언더그라운드에서 수많은 공연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맑고 투명한 음색에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다.
소속사 CP네트워크 관계자는 “이번 싱글 ‘자꾸 생각이 나’는 설레인이 직접 작사·작곡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신인다운 풋풋함과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 동시에 엿보인다”며 “뉴페이스로 앞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