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TEA가 발표한 지난해 세계 테마파크 입장객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에버랜드는 688만명으로 일본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 이어 10위를 기록했다.
캐리비안 베이도 워터파크 부문에서 4위로 선정됐다. 입장객 173만명으로 중국 광저우 침롱 워터파크에 이어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4위를 기록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세계적인 금융위기 등 많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수위를 유지하는 것은 전 세계 테마파크업계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테마파크로서 선전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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