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안마의자 신제품 출시…'헬스케어 공략 강화'

산업1 / 토요경제 / 2010-02-08 11:07:59
LG전자가 진동 안마의자 신제품을 출시하며 헬스케어 시장공략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85개의 에어셀(Air cell)과 안마볼을 이용해 전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진동 안마의자(모델명: BM100RB)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가격은 400만원 대.

이 제품은 동급 경쟁제품 보다 2배 이상 많은 85개의 에어셀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다리길이나 팔 안마기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의 체형에 맞는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한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100% 한글을 지원하는 LCD와 리모컨에 소음과 진동을 대폭 줄였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월까지 LG 베스트샵에서 신제품을 구입할 경우 상품권(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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