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올 뉴 SM7 이미지 공개

산업 / 토요경제 / 2011-06-20 13:03:55
준대형차 최초 듀얼-트윈 머플러 적용

르노삼성자동차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SM7 후속 모델의 후면부와 전면부 이미지를 13일 공개했다.
SM7 후속모델은 르노삼성차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협력 개발한 준대형 세단이다.
동급 최대 전장과 긴 휠베이스를 돋보이게 하는 측면부는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강조됐으며, 과감한 패턴의 프레스티지 블랙 투-톤 18인치 알로이 휠은 강인하면서도 절제된 카리스마를 구현했다.
미래지향적이고 파워풀한 후면부는 국내 준대형차 사상 처음으로 듀얼-트윈 머플러를 적용했으며 트렁크면의 크롬 장식과 리어램프의 횡적인 연결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전면부는 단일 구조로 이루어진 라디에이터 그릴이 후드에서부터 전면 범퍼 바닥부분까지 연결돼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표출하고 있다.
특히 전면 후드 캐릭터 라인과 맞닿아 있는 바이제논 어댑티브 헤드램프는 컴팩트한 사이즈 안에 정교하게 세공돼 강인한 인상을 심어준다.
후속 SM7에 대한 정보는 SM7 티저사이트(www.allnewSM7.com)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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