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가을 정기세일’ 돌입

산업 / 유명환 / 2014-09-28 13:21:09
▲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전경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롯데백화점이 10월1일부터 19일까지 19일간 ‘가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행사 기간 동안 방문하는 고객 10만명을 대상으로 한글이 새겨진 초콜릿도 증정한다. 10만원이상 구매 고객대상으로 선착순 1만명(전 점 기준)에게 한글이 새겨진 ‘리버스 한글 디자인 병’도 증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5일 본점에서는 ‘노스페이스’ 그룹전을 열고 ‘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에이글’ 등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의 가을 이월상품을 40% 할인 판매한다.


루이까또즈, 닥스, 탠디, 소다 등 총 40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블랙 프라이스 페어’를 열고 가방·구두 등 인기 잡화상품을 30~70% 할인 판매한다.


또 같은 기간 잠실점 9층 행사장에서는 ‘영패션 야상·트렌치코트 특집전’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슬리, 베네통, 쉬즈미스 등 총 12개 인기 여성브랜드의 가을 외투를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또 ‘비너스 속옷 균일가전’을 진행하고 남성·여성 속옷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9층 행사장에서 10만원이상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일 선착순 100명에게 ‘려 샴푸 3종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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