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한국국제건설기계전 2014’ 참가

산업1 / 유명환 / 2014-09-26 10:46:44
“원스톰 서비스 가능한 특화 대리점 운영 확대 할 것”
▲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국제건설기계전 2014’의 두산인프라코어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밥캣 소형 장비와 작업장치를 살펴보고 있다.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국제건설기계전 2014’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역대 최대인 18개국 200여 개 기업들이 참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540㎡(163평)규모의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밥캣 소형장비와 조경, 제설, 도로공사 등 다양한 용도의 작업장치 등 19기종을 전시했으며, 밥캣 소형장비 라인업만 별로로 전시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국내 장비판매·부품공급·정비의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소형장비 특화 대리점을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해 소형장비 시장에서도 중대형 건설기계와 마찬가지로 부동의 1위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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