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직장인 4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45.8%가 ‘점심 식사 후 후식을 먹는다’고 답했다.
그 이유는 ‘입가심을 하기 위해서’가 78.9%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모자란 영양소나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서’ 8.4%, ‘주변 동료들이 먹어서’ 7.4%, ‘누군가가 사줘서’ 2.6% 등의 의견이 있었다.
즐겨먹는 후식(복수응답 가능)은 83.7%가 ‘커피’를 선택했다. 다음으로 ‘음료수’ 21.6%, ‘아이스크림’ 18.9%, ‘사탕·과자’ 8.9% 등이었다.
하루에 후식으로 지출되는 비용은 평균 1900원으로 집계됐다. ‘1000원 미만’이 24.7%로 가장 많았으며, ‘2000원~3000원’ 20.0%, ‘비용이 들지 않는다’ 17.9%, ‘1000원~2000원’ 14.3%, ‘4000원~5000원’ 10.5%, ‘3000원~4000원’ 10.0% 순으로 나타났다.
후식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은 ‘한 명씩 돌아가면서 계산한다’가 40.5%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각자 부담한다’ 36.8%, ‘상사가 계산한다’ 10.5%, ‘법인카드로 계산’ 7.9% 이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