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서영 "100% 제 몸이예요"

문화라이프 / 장해리 / 2007-08-31 00:00:00
아찔한 리얼 몸매 공개

배우 서영의 팜므파탈을 소재로 한 파격적인 스타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영은 '이브의 유혹' 이라는 제목 아래, 제주도와 안면도 그리고 서울을 오가며 120시간동안 쉴틈없이 촬영했으며 본인의 의사에따라 마치 필름 카메라로 찍은 컷을 그대로 현상하듯 컴퓨터 작업을 하지않은 100% 원본 그대로 공개했다.

촬영 중 심한 감기와 몸살로 응급실에서 링거를 맞고 다음날 촬영에 임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준 서영은 "지금껏 가장 힘들었던 촬영이었지만,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모두 표현한 것 같아 행복했다"고 말하며 촬영에 만족감을 보였다.

서영은 스타화보 촬영을 위해 6개월전부터 꾸준히 몸만들기에 돌입해 원하는 몸매를 만들어 화보에서 공개된 육감적이고 볼륨감 있는 S라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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