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은 궁중한방 브랜드 ‘후(后)’를 출시 5년 만에 리뉴얼했다.
‘후(后)’는 LG생활건강의 백화점 브랜드로 2003년 출시 이후 백화점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효자 브랜드다.
이번에 리뉴얼한 ‘후 공진향 기초 5종’의 특징은 고체발효기술을 접목한 산삼동충하초 성분이 더해져 ‘후’의 차별화된 한방성분으로 알려진 ‘공진단’의 효능을 2배 이상 배가시켰다.
‘후’는 고대 왕실 여성들이 의학에 이용했던 궁중비방 비서를 연구, 왕실의 궁중처방을 화장품에 도입하면서 ‘공진단’이라는 한방성분을 기본으로 내세우고 있다.
공진단에는 6가지 한약원료 당귀(고운 피부결 유지), 녹용(상처 및 피부질환), 산수유(항산화 효과), 사향초(항균효과), 오가피(피부트러블 완화), 천문동(피부결 회복) 등이 고루 함유돼 피부결을 곱게 해주며, 보습과 항염작용 등에도 관여해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데 효과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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