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장근석(25)이 자신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사생팬’들에게 경고를 날렸다.
장근석은 지난 22일 밤 트위터에 “택시에 안테나 달아서 빈차로 쫓아가게 만들어서 GPS 송신. 수법도 다양하구나. 거듭 얘기하지만 사생 따위 필요없으니까 꺼져”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작년 10월에도 사생활을 침해하는 팬들에게 트위터로 경고를 했다. 당시 “너희는 날 쫓아다니며 나에 대해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안다고 기만하며 수근대고 있겠지. 근데 그거 아니? 그만큼 너희는 나에게서 멀어지고 있어. 웃을 수 있을 때 웃어라. 나 화나면 무서운 남자야”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9일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29)도 사생팬들에게 돌직구를 날린바 있다. 그도 트위터에 “집 앞도, 구청 앞도 쫓아오지 마세요. 교통사고 후유증이 아직 남아있는데 매번 목숨 걸고 도망가듯 운전하는 거 무섭습니다”라고 썼다.
이외에도 지난해 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26)과 박유천(26)이 사생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등 도를 넘어선 사생팬들에게 진저리를 치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