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등 유선전화사업자는 기분존 서비스의 부당성에 대해 서비스 중단 및 폐지를 요구했으나 통신위가 시정명령 차원에서 그친 것은 위법성 논란의 여지가 많다고 언급했다.
기분존 서비스는 이동전화가 시내외 구분이 없음에도 기분존내 ML과 MM통화의 요금을 차등 화해 유선전화사업자를 시장에서 부당하게 퇴출시키려 했다고 말했다.
또한 기분존 서비스는 이용자를 현혹해 국민의 통신서비스 요금부담을 실제로 가중시키고 있다고 언급했다.
기분존 서비스 가입자(유선전화 해지시)에 통화하는 상대방은 유선전화(39원/3분) 보다 약 7배 비싼 요금(261원/3분)을 부담시키고 있어 통신이용자의 이익이 침해했다고 평가했다.
그동안 LGT는 후발사업자라는 이유로 접속료와 요금 등에서 각종 혜택을 받아왔는데 이제는 불공정 행위까지 일삼고 있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