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메리츠증권]리스크관리 통해 효율적인 투자 역점

산업1 / 장해리 / 2008-12-15 10:10:01
은퇴재무설계 '백년대계' 프로그램 등 특화

▲ 메리츠증권 신사옥
"금융은 돈이 아니라 행복입니다"


메리츠증권은 파생상품운용부문과 프로젝트파이낸스금융, 은퇴를 중심으로 하는 은퇴재무설계 '백년대계' 프로그램 등 특화된 사업구조를 갖추고 있는 업계 10위권 규모의 중견 증권사이다. 메리츠화재, 메리츠종금, 메리츠자산운용 등과 함께 메리츠금융그룹을 이루고 있으며 전국 11개 시도에 32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 2701억원의 자본금(2008년 3월31일 기준)을 보유, 탄탄한 자금력을 자랑한다.


최근 1여년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 본사 사옥에 입주한 메리츠증권은 고객들과 임직원들의 편의성에 초점을 둔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5M의 높은 로비와 옥상 미니정원, 체력단련실 설치, 여직원전용 파우더룸, 인체공학적 사무 가구를 비치해 친숙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메리츠증권의 고객을 위한 정신은 상품에도 잘 나타나 있다. 특히 시장의 비효율성을 적극적 투자기회로 활용하고 가치투자를 바탕으로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수익 제공을 투자 철학으로 삼고 있다.


최근 정부대책에 따라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주식형 펀드인 ‘메리메리츠 행복키우기 주식형’ 펀드가 그것.


‘메리메리츠 행복키우기 주식형’ 펀드는 업종 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일등기업 중심의 장기투자를 통해 시장수익률 이상의 수익률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펀드는 지난 10월 정부의 ‘증권펀드 세제지원 방안’에 따라 3년 이상 가입 시에는 소득공제 및 배당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펀드의 포트폴리오는 업종별로 선별한 일등기업과 시가총액 100위 이내의 상위 대형주로서 업황호전이 예상되는 기업들로 구성된다. 이를 기초로 거시경제와 산업경제를 분석해 최적의 자산배분전략을 수립하고 투자 안정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사전 리스크관리를 통한 투자 가이드라인 설정, 정기적인 리스크 모니터링 실시, 사후 리스크관리로 리스크관리 결과를 검토하는 3단계의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투자 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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