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감성적 발라드로 돌아오다

문화라이프 / 전성운 / 2012-07-19 14:00:56
“댄스보다 보컬 중심의 무대 선보일것”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감성적인 발라드곡으로 컴백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브라운 아이드 걸스 더 오리지날(Brown Eyed Girls The Original)’을 내놓았다.


이번 앨범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초창기 보여줬던 센티멘털한 발라드곡을 담아 댄스보다는 보컬 중심의 무대를 팬들에게 보여줄 예정이이다.


타이틀곡 ‘한 여름 밤의 꿈’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화음과 그루브를 느낄 수 있다. 게다가 섬세한 감정을 표현한 가사가 어우러져 여성 특유의 매력을 어필한다.


이 곡은 리더 제아와 작곡가 김박사가 공동작곡했고, 브라운 아이드 걸스와 오랜 호흡을 맞춰 온 김이나 작사가가 작사를 맡았다.


지난 17일 자정 공개된 '한 여름 밤의 꿈'은 각종 음악사이트의 차트의 상위권에 랭크되며 오랜만에 돌아온 발라드곡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음원에 앞서 ‘브아걸’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하루 먼저 공개된 티저이미지에서 멤버들은 여름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의상을 착용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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