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가운데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테라스하우스’ ‘도시농부 타운하우스’ 등 다양한 형태의 타운하우스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문화된 기술력으로 해외에서도 시공을 인정받은 동일하이빌이 강남권에서 30분 거리, 소실봉 자연공원 속에 4개의 넓은 정원을 가진 타운하우스 ‘동일 W-Forest’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넓은 정원과 4개의 개인정원이 주는 다채로움
동일 W-Forest는 4개의 개인정원을 소유하고 있어 정원라이프의 진수를 누릴 수 있다. 특히 발코니나 앞마당 등 정원의 크기가 단독주택만큼이나 넓어 다른 타운하우스에서 보기 힘든 여유로움을 갖추고 있다.
이에 더해 선큰가든인 ‘봄의 정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자신만의 화사한 꽃밭을 가질 수 있으며 실내에 위치한 ‘여름 정원’은 시원한 수水공간으로 연출가능하다.
야외 발코니 ‘가을의 정원’은 온 가족이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바로 옆 ‘겨울의 정원’은 눈이 오면 넓은 정원이 설경이 돼 장관을 이룬다.
특히 단지 내에 마련된 소나무공원과 직접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텃밭&휴게공원’은 생활에 자그마한 선물이 될 것이다.
◇광역교통망 통해 강남까지 30분, 강남~용인 잇는 신분당선 예정
동일 W-Forest는 153.58(46평형)~227.43(68평형)㎡ 규모의 총 68세대로 구성됐으며, 주변에는 한국민속촌, 에버랜드 등 풍부한 문화 공간과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이 입점하고 있다.
또 분당, 수지, 죽전의 한 가운데에 위치한 광역 교통망으로 서울 강남권까지 30분 내에 이동할 수 있으며, 2015년에는 강남~판교~분당~용인을 잇는 신분당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동일하이빌 관계자는 “자연 속에 삶을 꿈꾸었다면 누구나 소유하는 정원이 아닌 매 순간이 감동이 되는 4개의 넓은 정원에서 아름다운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동일 W-Forest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