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뿌리는 인후염치료제 ‘목앤’ 출시

산업 / 김형규 / 2015-02-17 09:48:35
염증완화 및 항균 이중 작용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한미약품은 목건강 관리에 효과적인 ‘목앤스프레이’(이하 목앤)를 내달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목앤은 항염·진통에 효과적인 수용성아줄렌 성분과 항균 작용이 있는 세틸피리디늄 성분을 혼합한 국내 유일의 제품으로 목의 염증이나 염증으로 인한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부종·구내염·쉰목소리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목앤은 스페레이 타입으로 입안ㅇ나 목 등 환부를 향해 직접 분사할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며, 약국에서 직접 구매가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박하향을 첨가해 사용 시 상쾌함을 느낄 수 있고, 파라벤 등 별도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목앤은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사능하다”며 “특히, 황사나 미세먼지 등으로 인후염이 쉽게 발생하는 환절기에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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