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창립 43주년을 맞아 14일 기념식을 연 자리에서 1968년 이래 연속 흑자경영과 노사 무분규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 최근에는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인 기업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삼진제약은 지난 2007년부터 생활이 어려운 의대생의 학비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건강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서울 마포구 차상위 저소득층의 보험료를 대납하는 등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의사사진 공모전을 통해 기부금을 적립하고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 난치성 환자에게 수술비를 전달했으며, 지진 피해를 당한 일본의 구호지원금으로 2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이성우 대표이사는 “제약업계의 다양한 규제와 경쟁환경을 헤쳐 나가기 위해 업무 개선은 물론 고객 감동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초일류 제약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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