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하선, 3년 연속 ‘린나이코리아 얼굴’

산업1 / 김형규 / 2014-09-22 14:42:56
2012년 전속모델 박탁 후 3년 연속 광고모델 재계약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영철)는 탤런트 박하선과 3년 연속 광고모델 재계약을 성사했다. 이로써 박하선은 3년째 린나이코리아의 얼굴로 자리매김해게 됐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광고업계에서 한 명의 스타가 단일 브랜드와 연이어 재계약을 맺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만큼 서로를 신뢰하고 지난 2년간 믿음을 쌓아온 결과라 볼 수 있다.


린나이코리아는 보일러와 가스레인지, 업소용 제품 등 대표적인 가스기구 명가로 비, 에릭, 김래원, 박하선에 이르기까지 톱스타들을 활용해 스타마케팅을 펼쳐왔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16일(화)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권상우의 아내 나홍주 역을 맡아 묵묵히 인내하고 희생하는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지닌 박하선을 통해 린나이의 따뜻한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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