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귀성체험단 차량 전달

산업1 / 박진호 / 2015-02-16 11:25:24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쌍용자동차가 설 연휴동안 시승체험 기회를 제공받는 고객들에게 귀성 차량을 전달한다.


쌍용차는 오는 17일, 전국 영업소에서 ‘Brand New 2015 명절 시승단’에 설 귀성 차량으로 ‘티볼리’와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C’ 등 총 50대를 귀성차량으로 전달하며, 차량을 전달 받은 고객은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 동안 귀성 및 귀경길에 각 모델의 성능과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신청 고객에게는 ISO-FIX 기능을 갖춘 쁘레베베(Prebebe)사의 페도라(FEDORA) 고급 어린이용 카시트를 무료로 대여하며, 체험 후 구매를 원할 경우 4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코란도 투리스모’는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아이신(AISIN) 자동변속기로 더욱 부드럽고 쾌적한 주행성능을 선사하는 ‘2015 코란도 C’와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귀성길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쌍용차는 출시와 함께 큰 인기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티볼리를 내세워 진행 중인 ‘Brand New 2015 티볼리 페스티벌’도 다음달까지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2일까지 가까운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하여 타로카드 게임을 즐긴 후 간단한 인적사항을 기입하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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