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청년 고객 지원 프로모션 진행

산업 / 박진호 / 2015-02-16 10:22:31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쉐보레가 2월 한 달 동안 20대 고객과 입학, 결혼, 출산, 입사 및 신규 사업자 등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새출발 응원 캠페인’을 시행하며 특별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20대 청년층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새 출발을 하는 고객들을 응원하기 위해 2015년형 스파크와 크루즈 모델 구입 할 경우 각각 10만원과 20만원을 특별 지원한다고 밝혔다.
쉐보레가 제공하는 이번 혜택은 1985년에서 1996년 사이에 출생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거나 2014년 1월 1일 이후 결혼한 신혼부부, 신규입사 혹은 퇴사자, 신규 면허자, 출산 가구, 신입생, 졸업생, 신규 사업자 등 최근 새로운 출발을 한 고객들이 차량 구매 시 이에 해당하는 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 구매 혜택 태상 차종 중 최근 출시된 2015년형 스파크는 GEN2 1.0 가솔린 엔진 및 C-TECH 파워트레인을 전 모델에 확대 적용해 부드러운 주행 성능과 획기적인 소음 저감 효과는 물론, 경쾌한 초반 가속 응답성과 고속주행 시 우수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해 기존 경차의 장점으로 꼽혔던 우수한 경제성, 디자인, 운전의 편리함에 우수한 주행성능을 추가했다.
또한 최근 선보인 2015 크루즈 모델은 전 세계 300만명의 고객들이 선택한 글로벌 베스트 셀링카로 뛰어난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보다 역동적이고 안정된 쉐보레 제품 디자인 트렌드에 따라 새롭게 업그레이드돼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회사 출범 이후, 지난 해 최대 내수판매 실적을 거둔 바 있는 쉐보레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2월 한 달 간 차량 구매 고객에게 차종별로 최대 120만원의 귀성여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차종과 생산시점 별로 최대 300만원이 지원되는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중복 적용 받으면, 알페온의 경우 최대 42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1월 중 제공했던 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장 호응이 좋았던 쉐보레 스파크와 크루즈에 대한 혜택을 더욱 강화해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 했다.
스파크, 크루즈 등 2개 차량을 대상으로 무이자 및 1% 할부 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한다. 또, 최근 출시된 2015년형 스파크와 크루즈에는 각각 1.9%, 5.8% 초저리 할부를 최초로 적용하는 한편, 스파크의 경우 80만원의 귀성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쉐보레 제품 무료시승, 견적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주유상품권, 아이폰6, 쉐보레 바이크, 미니 프로젝터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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