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도라에몽’ 보조 배터리 판매

산업1 / 김형규 / 2015-02-16 09:55:31
골드, 실버 2종 … 디자인 및 기능성 우수 제품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롯데리아가 16일부터 유명 캐릭터 ‘도라에몽’ 보조 배터리를 모든 세트 구매 고객에게 9000원에 판매한다.


인기 캐릭터 ‘도라에몽’이 인쇄된 이 제품은 골드와 실버 2종으로 구성됐다. 모든 세트 구매 고객에게 9000원에 판매하며, 단품으로 구매 시 1만2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리아가 판매하는 휴대용 충전기는 높은 전압과 USB 충전 포트가 2개로 구성돼 휴대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우수한 제품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의 모바일 기기 사용이 늘어난 가운데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이번 판매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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