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설 연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산업 / 박진호 / 2015-02-13 15:24:01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에 나선다.


르노삼성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유동차량이 많은 주요 4개 고속도로 휴게소인 천안삼거리휴게소(경부), 문막휴게소(영동), 대천휴게소(서해안), 함안휴게소(남해안)에서 상/하행선으로 나뉘어 무상점검서비스를 진행한다.
르노삼성 측은 이번 무상점검서비스 행사에 고객이 요청한 점검과 함께 ‘원플러스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원플러스 서비스’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정비 고객들을 대상으로 상시 제공해오던 무상점검 서비스로, 엔진오일과 계기판, 램프 등 13개 항목의 일반점검 및 오일 누유와 브레이크 등 4개 항목의 안전점검이 포함된다.
고객들은 기본적으로 냉각장치, 배터리, 각종 오일류, 와이퍼, 타이어 공기압 체크는 물론 와이퍼 블레이드, 냉각수, 워셔액 등을 점검 및 보충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세일즈 담당 안경욱 상무는 “고객의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를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 외에도 안전을 위해 원플러스 서비스까지 제공한다”며 “휴게소에서 쉬시는 동안 빠르고 정확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성심 성의껏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 연휴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엔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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