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조합은 최근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현 회장인 ㈜서경 대표이사 박홍진씨를 임기 3년의 제12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임기 3년의 업종별 부회장으로 여객선 업종은 동양고속훼리㈜ 이호영씨가, 화물선 업종은 청남해운㈜ 김시전씨가, 유조선 업종은 대복해운㈜ 김복문씨가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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