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을지로 본점 건물을 26만개의 리본으로 감싼 설치미술을 11일 설치, 내년 2월 10일까지 선보인다.
이 작품은 작은 하나가 모여 큰 하나가 된다는 주제로 만들어 고객 하나하나의 중요성과 금융기관의 저축컨셉을 시각적으로 상징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바람이 불면 20여만 개 리본이 물결 치면서 도심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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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을지로 본점 건물을 26만개의 리본으로 감싼 설치미술을 11일 설치, 내년 2월 10일까지 선보인다.
이 작품은 작은 하나가 모여 큰 하나가 된다는 주제로 만들어 고객 하나하나의 중요성과 금융기관의 저축컨셉을 시각적으로 상징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바람이 불면 20여만 개 리본이 물결 치면서 도심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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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1001/p1065576357477093_652_h.jpg)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정감사 개막을 닷새 앞두고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의 출석 여부가 갈리고 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식품 원재료 거래 문제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로 국감장에 선다. 반면 GS리테일·롯데홈쇼핑·CJ ENM 대표에 대한 출석 요구는 철회됐다.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7일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대표 장병호)이 최대 90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에 나선다. 다만 전액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에 필요한 자기자본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5000억원 유상증자로 종투사 진입 기반을 넓히고, 최대 40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으로 재무 완충력을 보강하는 구조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5000

원재료 담합~산업재해까지…추석 끝나니 국감 앞둔 유통·식품업계 긴장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유통·식품업계의 시선이 국회 국정감사로 향하고 있다. 홈플러스 회생과 식품 원재료 담합, 스타벅스코리아 프로모션 논란 등 주요 현안이 국감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다음 달 6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여야는 17개 상임위원회에서 약 800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한다.국감을 앞두고 각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