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저축은행은 연 8.1% 금리의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총 200억원 한도에서 일반 투자자를 상대로 판매하는 이번 후순위채권은 3개월마다 이자를 지급하는 이표채 방식이며 최저 10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추가하여 청약할 수 있다.
이번 후순위채권을 만기인 5년6개월 동안 보유할 경우 일반 투자자는 44.55%(세전)의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청약은 오는 19~20일 이틀 간 발행사인 솔로몬저축은행 전 지점, 또는 주관사인 동양종합금융증권의 전 지점에서 하면 된다.
한병락 솔로몬저축은행 대표는 “시중은행 후순위채권의 통상적인 금리인 연 5%대보다 3%P 가량 높은 확정 금리를 제공한다”면서 “기업 신용등급에서도 저축은행 업계 최고 수준의 높은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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