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봄맞이 신제품 한정 판매

산업 / 김형규 / 2015-02-12 10:47:57
딸기의 상큼하고 달콤함 강조한 음료·디저트 6종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최상급 원두 본연의 맛과 풍부한 향의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가 봄을 맞아 ‘음료 3종’과 부드러운 ‘디저트 3종’을 오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생딸기를 활용해 만든 ‘음료 3종’은 신선한 딸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상큼한 맛으로 봄과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스트로베리 주스’(6300원)는 생딸기가 들어간 리얼과일 주스로 딸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고, ‘베리망고 스노우’(6500원)는 망고와 딸기로 층을 이룬 과일 음료로 두 가지 맛을 맛볼 수 있다. ‘베리라떼 스노우’(6500원)는 생딸기와 우유를 넣은 딸기라떼에 딸기와 생크림을 토핑한 부드러운 스노우다.


디저트 메뉴 역시 생딸기를 이용한 3종을 출시했다.


‘딸기코코넛 타르트’(5500원)는 고소한 코코넛 타르트에 앙증맞은 생딸기 조각을 토핑한 제품이다. ‘딸기마스카포네 타르트’(5800원)는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과 듬뿍 올려진 신선한 생딸기가 조화를 이룬 프리미엄 타르트이다. ‘딸기치즈 케익’(5800원)은 담백한 치즈 풍미가 뛰어난 플레인 치즈케익에 딸기 리플잼과 생딸기를 토핑해 부드럽고 달콤한 조각 케익이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봄 신제품 구매 고객 30만여 명에게 싱그러운 봄과 어울리는 조말론 향수, 러쉬 바디세트, 봄 시즌 머그 등 다양한 혜택을 동반한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한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싱그러운 봄을 맞아 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생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엔제리너스커피와 함께 행복하고 달콤한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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