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가족고객 2~5인이 휴대폰 결합 시 별도 비용부담 없이 콘텐츠 멤버십 관련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T가족혜택 이벤트'를 17일부터 오는 5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기간 중 SK텔레콤의 가족고객 대상 혜택 프로그램인 'T가족혜택'에 가입하면, 선착순으로 ▲결합한 전 가족 B tv 모바일 팩(월 9,000원, VAT 별도) 3개월 무료(15만 명) ▲가족 중 1명만 무제한 음원 듣기 서비스 '멜론 익스트리밍'(월 7,000원, VAT 별도) 가입하면 나머지 가족 무료(3만 명) ▲가족 중 멤버십 VIPo골드 회원이 있으면 추가 1명도 동일 등급으로 상향(3만 명)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K텔레콤은 고객들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이용이 전체 트래픽의 54.9% 수준으로 급증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관련 혜택을 대폭 확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멤버십 등급 상향 혜택 역시 멤버십 할인한도 사용 빈도는 높지만 등급은 낮아 아쉬움을 겪었던 고객들에게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고객들은 기존 ‘T가족혜택’에 담긴 ▲LTE 요금제 이용 전 가족에게 최신 영화, 방송, 해외드라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T프리미엄 포인트 월 2만 점 제공 ▲가족 중 한 명이 B tv 모바일에서 유료 VOD 구매 시 나머지 가족에게 결제 금액만큼의 B포인트 충전 ▲결합한 가족끼리 통화 시마다 데이터 1MB와 교환할 수 있는 ‘T하트’ 제공 ▲가입한 요금제 데이터 ‘선물하기’로 무제한 공유 ▲2만원 상당의 고급앨범 무료제공(3회선 이상 결합 시, 1회 한정) 등도 함께 누릴 수 있다.
T가족혜택 이용을 원하는 가족고객은 전국 SK텔레콤 대리점, 지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존 유무선 결합상품과 달리 휴대폰끼리만 결합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기존 결합상품과 중복 가입이 가능해 유무선 요금할인 혜택을 받으면서 콘텐츠, 멤버십 혜택도 추가로 누릴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