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자동차 및 조선업종의 주요 거래처 CEO가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련업종에 관한 다양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했다.
KDB산업은행 류희경 수석부행장은 “산업은행은 국가경제의 미래성장을 금융측면에서 지원하는 금융엔진으로서 창조경제 지원, 해외시장 개척, 시장안전판 역할 등 중점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하며,“정부의 ‘정책금융역할 재정립’에 따라 통합산은이 새롭게 출범하면 정책금융의 기능 중복 등 비효율성이 제거되어 오히려 정책금융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 발표내용을 살펴보면 '2014년 자동차·조선업종 전망'을 발표하고 글로벌 산업환경 및 관련업종 동향, 새로운 트렌드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업과 은행의 동반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성장에 관심 있는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융자복합금융 활성화 방안이 소개됐다.
구체적으로는 초기기업이 성장·성숙 단계를 걸쳐 글로벌 Top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이어니어 프로그램과 창조경제 특별자금 등을 통한 맞춤형 투융자 복합상품 제공 방안이 제시됐다. 또 중소·중견기업 경영개선 메자닌 펀드를 운용해 선제적 경영개선 지원을 통해 실패기업 최소화도 적극 추진 예정이다.(사진제공:KDB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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