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부분에서 향후 수익성 및 이익의 안정성이 지속적으로 제고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자동차보험부분에서의 성장은 제한적일 것이라 전망했다.
대신증권은 삼성화재가 자동차보험 요율체계 합리화, 보험금 누수방지방안을 포함한 정부차원의 대책마련, 자동차보험에서의 과당경쟁의 완화 및 장기보험에 대한 IBNR적립 종료로 손해율이 더욱 안정화될 전망이며, 사업비율도 규모의 경제효과로 지속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삼성화재에 대한 6개월 목표주가 16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어 수익성 높은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장기보험은 소득 및 인구 증가효과로 인해 GDP증가율을 상회하는 초과상승을 지속할 것이며 상대적으로 규제 및 가격경쟁 리스크가 낮아 높은 수익성을 볼 수 있다는 것.
이외 일반보험에서도 특종, 항공 등 고액보험 등을 중심으로 한 높은 성장성, 일반보험 보유율 증가 등의 효과로 삼성화재의 시장 점유율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며, 높은 지급여력비율과 보유자산의 안정성으로 볼 때 이러한 추이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자동차보험에서는 보수적인 인수전략을 채택하고 있어 향후 자동차보험에서의 성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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