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공인회계사 1차시험 합격자 1천703명 발표

산업1 / 전성오 / 2014-03-14 17:22:46
최저합격점수 총점 393.5점(평균 71.5점), 합격률은 18%

[토요경제=전성오 기자] 금융감독원은 "지난 2월 23일에 실시한 제49회 공인회계사 1차시험 합격자 1천70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금년도 제1차시험 최저합격점수는 총점 393.5점(평균 71.5점)이고 응시자 9천 461명 중 합격자는 1천 703명으로 합격률은 18%이다.


수석 합격자는 전과목 총득점 513점(평균 93.3점)을 얻은 만 21세인 성균관대에 재학중인 대학생 김선영(여)씨이고 최연소 합격자는 만 20세의 인하대에 재학중인 대학생 이동주씨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제2차 시험 응시대상자는 금년도 제1차시험 합격자 1천 703명을 포함해 총 2천 288명으로 2차시험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다소 하락한 2.69:1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합격자 명단은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http://cpa.fss.or.kr) 및 금융위원회 홈페이지(http://www.fsc.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응시자 시험성적은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직접 조회해야 한다.


2차 시험 응시 대상자는 올해 1차 시험 합격자를 포함해 2천288명으로 경쟁률은 2.69 대 1이다.


2차 시험은 오는 5월 15일부터 5월 27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 후 오는 6월 28∼29일 이틀간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8월 29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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